바이오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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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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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Leaders CEO Message

바이오리더스는 "생명존중"과 "삶의 질 향상" 을 목표로
21세기 건강한 바이오 사회의 원천이 되는 바이오 의약소재 및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입니다.

바이오리더스는
질병극복이라는 인류의 끊임없는
도전에 동참한 바이오 혁신
신약개발 기업입니다.

화학합성 의약품을 중심으로 성장하던 글로벌 의약품 시장은
이제 우리몸의 항체를 활용하거나 단백질을 재조합 하는 바이오 의약품으로
성장의 축이 옮겨오고 있습니다. 

바이오리더스는 면역치료 신약을 개발합니다. 

바이오 신약 개발 물질인 폴리감마글루탐산을 세계 최초로 전세계 물질특허로
등록했으며 대량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폴리감마글루탐산은 우리몸의 자연 면역력을 높이는 기능을 합니다.
바이오리더스는 이를 활용해 HumaMAX라는 신약 플랫폼 기술로 자궁경부상
자궁경부상피이형증 치료제(BLS_H01)를 개발 중입니다.
현재(2019년 3월) 식약처의 임상 3상 승인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유산균의 표면에 여러 항원을
붙여 다중항체를 발현해 내는 기술인 MucoMAX 플랫폼 기술은

MucoMAX 플랫폼 기술은 자궁경부전암치료백신(BLS-M07) 신약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 서울대학병원을 비롯해 17개 의료기관에서 임상2b상이
진행 중입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세계 3대 기초과학 연구소인 이스라엘의 와이즈만
연구소와 차세대 바이오 항암 신약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암억제 유전자 'p53'의 독점 기술이전은 물론 이스라엘 현지에
와이즈만연구소와 함께 바이오리더스 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P53’은 암 억제 유전자로 손상된 세포를 죽이거나 복구하는 기능을 합니다.
전체 암 발생 원인의 약 50%는 이 P53 유전자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못해
손상된 세포가 악성 종양으로 변형되어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4년 전세계 5대 고형암 시장만 64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이오리더스는 그간 연구를 진행해 온 항암치료 기술은 물론 새로운 신약
개발 등에 이 ‘P53'기술을 적극 활용해 나갈 것입니다.  

바이오리더스는 TCM생명과학과 넥스트BT, 네추럴F&P와 가족회사입니다.
우리의 경쟁력은 질병의 진단부터 치료약의 개발 그리고 제약과 생산, 공급까지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모든 영역을 아울러서 효율을 높이고 회사 간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 것 입니다.  

바이오리더스가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으로 커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이오리더스 대표이사 / 회장 박영철